샛바람이 불어야 썩어문드러진 집안의 한숨을 날린다고 했습니다.
동지 여러분, 주인이 가자는대로 가는 말은 주인이 채찍을 들어야만 달려갑니다.
샛바람이 부는 세상은 우리 노동자 문화와 노동자들이 공부하는 그 속에서 불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