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5일(화) ~16일(수) 양일간 여수 신라스테이에서 2025년도 공공연맹 제1차 대표자대회가 개최되었다. 정정희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윤석열의 파면은 국민이 헌정 질서를 지켜내고 민주주의가 다시 살아숨쉬는 시간이었다"며, "내란세력을 척결하고 공공성을 강화하여 사회대개혁을 실현하는 길에 공공연맹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노동부유관기관노동조합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지부의 설립 이래 처음으로 나선 외부 투쟁에 공공연맹이 함께 했다. 4월 15일(화) 서울 중구 메트로타워 앞에서 열린 이번 집회에서는 윤석열 정부의 60% 예산 삭감과 절반 이상 인력의 강제 전보조치, 고용노동부의 불공정한 경영평가에 강하게 반발하며 공공성 회복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