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은 6월 25일(목) 오후 2시, 세종정부청사 고용노동부 앞에서 ‘모든 노동자의 더 나은 삶, 최저임금 인상으로! 한국노총 최저임금 인상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우리 연맹 역시 공공부문 저임금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지키고 노동 시장의 불공정을 바로잡기 위해 이번 결의대회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6월 10일 13시, 근로복지공단공공노동조합(박선혜 위원장)은 영등포 아트홀에서 제10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근로복지공단 공공노조 박선혜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바쁘신 와중에 창립10주년 기념식을 자리해주신 한국노총 류기섭 사무총장님, 정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내외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우리 노동조합은 지난 10년간 무기계약직 차별과 소외를 극복하며 당당한 노동자로 서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그 노력의 결과로 9월 18일 시행되는 공무직위원회법이 공무직 노동자들의 법적 지위와 실질적 처우 개선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법 시행 후에도 현장의 요구가 위원회에 정확히 반영되도록 강력한 연대와 투쟁이 필요하다.
우리 노동조합의 10주년은 단순한 자축이 아닌 미래를 향해 신발끈을 다시 조이는 결의의 자리이며 함께 걸으면 역사가 되듯이 지난 10년간 쌓아온 역사를 공공노조 동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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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11:00 공공연맹 국가 중앙행정기관 공무직 노동자 적정임금 촉구 기자 회견(세종시 기획예산처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