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노련은 9월 22일 오후 1시 기획예산처 앞에서 조합원 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자율·책임경영 쟁취, 일방적 지배구조 개편 저지를 위한 공공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대정부 총력투쟁을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