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은 7월 6일 오전 11시 30분 광화문 정부 청사 앞에서 100여 명의 공공부문 노동조합 대표자들이 모인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발족을 선포하고, 정부의 일방적 공기업정책 분쇄, 노사자율교섭 쟁취, 비정규직 해고 중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