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소개연맹소식자료실법률원문의하기선거관리위원회
≡
연맹소식
Home > 연맹소식 > 연맹소식
연맹소식
  공지사항
  성명/보도
  연맹소식
  연맹일정

주소 복사
4.4 공공연맹,투쟁을 선포하다
작성일 : 2016-04-04
파   일 : 1 6.jpg  



413총선투표 참여가 곧 투쟁!
성과연봉제 교섭권 위임이 곧 투쟁!


연맹은 4일 서울정부청사 세종로소공원에서 ‘성과연봉제·퇴출제 분쇄! 반노동자 박근혜 정부 심판!’을 내걸고 총력투쟁 선포식을 개최했다.
오늘 모인 우리 연맹 단위노조 대표자 및 조합원들은 413총선을 앞두고 더욱 거세지는 박근혜정부의 노동개악 공세에 맞서, 현장에서 노동개악시도를 반드시 막아내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2016년 연맹을 중심으로 흔들림 없는 투쟁을 전개할 것을 선포했다. 이인상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일반해고가 도입되면 인간을 기계로 자본에 소모품으로 취급”될 것이고, “성과연봉제가 실시되면, 공공성 후퇴는 물론 노동자를 자본의 하수인으로 줄세우기 통해 인간다운 삶과 저녁이 있는 삶이 파괴될 것”이라며 박근혜식 노동개악의 문제점을 경고했다. 이 위원장은 노동개악저지투쟁 승리를 위해 성과연봉제 교섭권을 연맹에 위임해 줄 것과, 413총선에서 박근혜 정권 심판을 위한 투표를 조직하자고 호소했다. 이날 집회에는 한국노총 유영철 상임부위원장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상수 위원장이 함께 해 연대투쟁을 약속했다. 박근혜 정부가 선관위와 고용노동부를 앞세워 우리 연맹에 대한 광범위하고 집요한 표적 탄압을 자행했음에도 불구하고, 300여명의 노조대표 및 조합원들이 참석해 ‘공공노동자가 선봉에 선 노동개악 저지 끝장 투쟁’이 시작됨을 선포했다.

관련기사: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