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소개연맹소식자료실법률원문의하기선거관리위원회
≡
연맹소식
Home > 연맹소식 > 연맹소식
연맹소식
  공지사항
  성명/보도
  연맹소식
  연맹일정

주소 복사
5.23. 2차 중앙공동교섭 1일차 교섭 무산, 국회 앞 1인 시위 돌입
작성일 : 2016-05-23
파   일 : 1 KakaoTalk_20160523_184956623.jpg  



2차 중앙공동교섭 1일차 무산, 12개 기관 온갖 핑계대고 불참

2차 중앙공동교섭도 무산됐다. 최근 교섭권을 위임해 온 근로복지공단을 포함해, 12개 기관 모두 일정연기만을 요구하는 등 짜 맞춘 듯이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이는 정부의 태도와도 일치한다. 지난 20일 여야정 회의에서 유일호부총리는성과연봉제가 노사합의 사항임을 인정했으나, 불과 몇 일만에 노사합의 없이도 성과연봉제 도입 가능하다며 입장을 번복했다. 연맹은 눈치 보는 기관장, 헛소리하는 기관에는 엄중하게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공공노동자와 국민을 우롱하는 박근혜 정부는 투쟁으로 반드시 심판하자.





국회 앞에서! 기재부 앞에서! 현장에서! 어깨 걸고 함께 간다!


공공노동자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끝장투쟁이 전개되고 있다.
국회 앞 천막농성은 13일차에 접어들고, 세종시 기재부 앞 노숙투쟁은 돌입한지 29일이 되었다. 현장에서는 성과연봉제 강제 도입을 위해 온갖 불법행위를 자행하는 사측에 맞서 한층 더 강고해진 노동조합의 투쟁이 전개되고 있다.

연맹은 오늘부터 국회 앞 1인 시위에 돌입했다. 11시 30분부터 13시까지 당일 천막농성 사수조 대표자들이 담당하게 된다. 첫 1인 시위는 연맹 이인상 위원장과 노동노조 사회적기업진흥원지부 나현식 위원장이 맡았다. 국회 앞에서 진행될 1인 시위에는 공공기관 성과연봉제를 원점 재검토를 포함하여 공공성 사수를 위한 사회적 대화기구 마련 등  국회 차원의 역할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