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 공공 공대위는 7월 18일 오전 10시, 한국노총 6층 대회의의실에서 "공공대개혁을 위한 적폐 공공기관장 사퇴 촉구 1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양대노총 공대위는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6월 16일 기자회견에서 성과연봉제 폐지에 따른 추가성과급 반납을 제안하고, 공공기관이 본연의 목적에 맞게 공공성을 강화하고 국민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역할로 전면 개혁되어야 한다고 밝혔음에도 지난 최순실 박근혜 정부에 부역했던 많은 수의 공공기관장들이 공공부분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주고자 하는 공공대개혁을 방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 선정, 발표된 기관장은 10명이며. 공대위는 10명의 기관장에 대해 자발적인 퇴진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