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공공연맹 경기도지사 이재명 예비후보 지지 선언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예비후보는 노동존중 경기도 건설의 적임자”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공공연맹·위원장 황병관)은 5월 16일 오후 2시 30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노동존중 경기도를 만들 적임자로“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또 공공연맹은 지지선언을 시작으로 6월 13일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예비후보 당선과‘노동존중 경기’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공공연맹은 이날 지지 선언에서 이재명 예비후보의 노동공약인 △노동회의소와 노동복지센터 건립 △경기도 공기업에 노동이사제 도입 및 노동협치 강화 △ 경기도 노동행정 강화 및 산재 예방 △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추진 등을 언급하며, 이재명 예비후보가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표방하는 문재인 정부의 친노동정책을 지방정부로 확산, 강화해 나갈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재명 예비후보의 노동공약은 경기도 내 미조직 비정규 노동자의 노동권을 보장하고, 공공서비스의 질은 강화시켜 경기도 내 수많은 노동자의 삶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황병관 위원장은 "우리 연맹은 정치위원회 결의와 노총 정치방침에 의거, 친노동자 후보로 이재명 예비후보를 선정하고, 이재명 예비후보와 함께 하고자 한다"며, "노동이 존중받는, 새로운 경기 건설을 위해 함께 할 것"이라고 지지선언의 취지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