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직장노조(위원장 배정근)가 24일 제7대 위원장 선거를 치렀다.총 4명의 후보가 입후보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선거에는 조합원 2,669명이 참여했으며, 기호1번 박길식후보와 기호3번 성광 후보가 각각 1,165표와 931표를 얻으며 1, 2위를 차지했다.노조는 이번 선거에서 과반이상의 득표자가 없어 오는 29일 결선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