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공단노동조합(위원장 진성문)이 정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전태일 열사와 김태환 열사가 묻혀있는 마석의 민주열사묘역을 찾아 열사의 정신을 되새기면서 노동조합 한 해의 활동을 시작하였다.
주택관리공단노동조합은 매년 시무식을 민주열사 묘역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김태환 열사의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신으로 열사의 뜻을 이어가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