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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정기대의원대회와 함께
개최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노조가 6월 5일(화) 11:00 충북옥천의
충북인력개발원에서 노조창립 8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식 가졌다. 전날 개최된 2007년 제 2차 대의원 대회에서는 설문조사에 따른 현안과 규약개정
등의 안건을 처리하였다.

박종설 노조 위원장은 기념사에서 “열악한 노동현장의 개혁을 위해 선배들이 길을 닦은 지도 어언 8년이
되었다. 이제 그 탄탄한 반석위에 투쟁의 탑을 견고히 하고자 한다.”며 “사측의 안이한 노사문화에 대한 경고와 노동조합도 사고 전환으로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비판 속에 발전을 개혁과 단결을 하자”고 말했다.

한국노총 대표자 회의로 연맹위원장을 대신으로 참석한 한정애 연맹 수석 부위원장은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의 현안인
정년연장, 신분보장,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자세히 언급하면서 한국노총의 사회개혁적 노동조합 운동과 연맹에서 추진 중인 정년연장 등 연맹의 강력한
지지를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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