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공단노조 신임 위원장에 김용래 현 위원장 직무대행이 당선되었다.
노조는 10월 2일 제5대 위원장 선출을 위한 조합원 투표를 진행했다. 이번 선거에는 김용래-이은수-김광식(위원장-수석부위원장-부위원장 순) 후보조가 단독출마하였다. 전체 조합원 1,682명 중 1,573명이 참석한 투표 결과 찬성 1,442명(91.7%)이 찬성에 표를 던져 제5대 임원 선출을 확정지었다.
제5대 임원의 3년 임기는 오는 11월 1일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