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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한국노총 회관으로 입주한 우리 연맹은 13일 오후 2시
현판식을 겸한 입주식을 개최했다. 오늘 입주식에는 장대익 노총 상임부위원장을 비롯해 노총 회원조합 대표자 및 간부, 연맹 산하 노조
대표자와 간부 등 50여명이 자리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배정근 위원장은 참석한 내외빈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우리
공공노련이 노동운동에 있어 중추적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장대익 노총 상임부위원장도 '노총의 선두주자인 공공노련의 노총
회관 입주를 축하한다'고 전했다. 참석자들은 이어 배정근 위원장, 한정애 수석부위원장과 회원조합 대표자들이 현판식을 가진
후 가벼운 다과를 즐기며 입주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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