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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공단 발전 저해 하는 이사장 영입은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 - 공단의 발전 및 직원처우개선 등을 최우선으로 하는 이사장 영입을 원한다. -
국립공원관리공단노동조합(위원장 서종철)은 공공부문의 본질을 망각한 정부에 맞서 사회공공성 강화와 무분별한 구조조정의
칼날에 대응하는 한편, 2007년 직원처우개선 원년으로 토대를 마련하여 2008년에는 작은 성과라도 달성하기 위해 대외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현재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대내외적으로 위기이며 기회인 시점을 맞이하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노동조합은 창의적 생각으로
변화의 물결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다음과 같은 능력을 가진 이사장을 요구한다.
하나, 열악한 공단 직원처우개선 및 비정상적 직급구조개선
하나, 대외적(대국회, 대정부 등) 활동
전념 하나, 국립공원관리 지역 확대(예; 보호지역관리 이전 등)
추진 하나, 노사파트너십 및 투명경영 마인드
소유 하나, 조직관리 경험, 비전제시 및 추진의지 소유
이런 능력을 가진 사람을 선별하는데 있어서는 노사가 자료와 정보를 공유하여 선별에 최선을 다하여야 하나,
공단은 접수자 명단조차 노동조합에 제공하지 않았다. 만약 공단 발전을 저해 하는 이사장이 영입 될 경우 노동조합에 이사장 공모 접수자
현황을 제공하지 않은 행정지원처장에 모든 책임이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을 확실하게 물어 응징할 것이다
또한, 우리 노동조합은 성명서를 통해 결연한 투쟁의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한 만큼 직원처우개선과 공단 발전
노력에 적극 동참할 이사장 영입 요구가 관철되는 그날까지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대내외적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끝까지 투쟁할 것을 천명하는
바이다.
2008. 6. 16.
한국노총/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국립공원관리공단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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