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신탁 노동조합은 2008년 9월 18일(목) 제4대 노조위원장 선거를 실시하여, '원칙없는 민영화 저지, 성과급 제도개선 등'의 공약을 제시한 김원종 위원장 후보(이동희 부위원장 후보)가 98%의 지지를 받아 당선되었다고 밝혔다.
신임 위원장의 임기는 2년간으로 한국자산신탁 노동조합 창립기념일인 2008년 10월 11일부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