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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지부
“투쟁본부”
설치
노동부
출연기관 노동조합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지부는
최근
사용자측의 일방적 행태에 더 이상 보고만 있을 수 없어 투쟁본부를 설치하였다
신의․
성실로 노사가 합의한 인사기준의 제도가 정착되기도 전에 현 “노민기” 이사장의 원칙없는 인사에 조합은 대자보 등을 통하여 유감을 표명하였고,
공단의 조직문화가 예전처럼 줄세우기를 우려한 전직 노동조합 간부들까지 나서서 우려를 표명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조합은 작금의 상황을 정확히 전파하고 해답을 찾기 위하여 비상 전국지부장회의도 개최한 바 있다.
노동조합
간부 일동은
․
신의를 바탕으로 만든 노사합의 사항을 즉시 이행하라.
․
조합원의 고혈만을 짜내는 비 계획성 사업진행을 즉각 중단하라.
․
인사기준과 관련한 합의사항을 준수하고 공정한 인사를 시행하라는
결의문을 작성하였다
그러나
노민기 이사장은
신뢰를
바탕으로 노사가 합의한 합의사항을 일방적으로 부정하는 등 노사관계를 파국에 이르게 하였다. 이에 노동조합은 사측에 의하여 상실된 노사관계를
재정립하고 근로조건 향상과 공단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투쟁본부를 설치하게 되었다.
노동조합은
대동단결하여
사용자측으로부터
실추된 노동조합 위상을 투쟁을 통하여 복원하고자 한다.
2009.
8. 3
노동부출연기관
노동조합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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