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래
주택관리공단노조 위원장 재선
공공연맹 소속 주택관리공단노조 김용래(48·사진) 위원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노조는 5일 임원선거에 단독출마한 김용래 위원장-권태홍(40)
수석부위원장-윤강욱(39) 부위원장 후보조가 당선했다고 밝혔다. 전체 조합원 1천970명 중 1천829명이 투표에 참가해
1천666명(91.1%)이 찬성했다.
김용래
당선자는 “조합원의 지지에 감사드리며 공단의 공공성 강화, 고용안정 쟁취, 생존권 사수를 위해 헌신하겠다”며 “영구·국민임대·공공임대아파트 등
영세·서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정부의 지원체계를 끌어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새 집행부 임기는 다음달 5일부터
3년이다.
ⓒ매일노동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