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소개연맹소식자료실법률원문의하기선거관리위원회
≡
연맹소식
Home > 연맹소식 > 연맹소식
연맹소식
  공지사항
  성명/보도
  연맹소식
  연맹일정

주소 복사
(코스콤) 노사관계 파탄의 원흉 우주하 사장 사퇴
작성일 : 2013-06-05
파   일 :

" 노사파탄과 독단경영의 코스콤 우주하 사장 사퇴는 사필귀정이며,
              끝까지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다
."




지난 36년간 불철주야 피땀 흘인 결과,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기술과 ICT 인재(Man Power)들로 가득한 코스콤 노동조합과 조합원들은

그동안, 한국노총 및 공공연맹을 비롯한 노동계, 정부, 국회, 언론 등 자유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 함께 연대한 모든 세력과 "부담해고", "노조파괴" 등의 노사파탄과 독단경영을 일삼던 MB정부 비전문가 낙하산 우주하 사장 사퇴를 요구하며 투쟁한 결과 2013년 6월 3일 "코스콤 우주하 사자의 사퇴"를 쟁취하였다.

이는 사필귀정이며, 코스콤 노동조합과 조합원, 그리고 연대한 모든 세력의 준엄한 심판의 결과이며, "코스콤 우주하 사장의 사퇴"는 노사파탄과 독단경영 등 잘못된 경영을  바로잡는 시작에 불과할 뿐이다.

이에 코스콤 노동조합에서는 사퇴한 우주하 사장이 더 이상의 문제를 발생시키지 못하도록 사장의 직무를 정지하고 경영정상화를 위한 직무대행 체계를 즉각 가동하여야 할 것을 요구한다.

아울러, 노사파탄과 독단경영으로 발생한 잘못에 대해서는 사퇴한 우주하 사장뿐만 아니라 이에 일조한 친위경영진들에 대해서도 끝까지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다.

                                                                  2013. 6. 5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코스콤(한국증권전산) 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