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순옥 민주당 의원은 9월 5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양노조(한국토지주택공사노조 조성근 위원장, LH노조 박해철 위원장)를 방문, 공기업 경영자율화, 근로조건 개선 및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전의원은 ‘공기업의 예산 및 근로조건 등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통제가 ’슈퍼甲‘을 연상시킨다’고 밝힌 뒤 ‘공기업의 책임경영을 위한 자율성을 보장하되, 공기업은 이에 상응하는 사회적 책임을 져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양 노조와 사측이 협조하여 LH가 주택정책 등에서 큰 역할을 해내기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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