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공공연맹 회원조합 및 조합원 1차 해외연수단이 캄보디아에서의 3박5일간의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21일 귀국했다.
연수단 단장인 연맹 박철구 상임부위원장과 모범조합원 총 28명(15개 회원조합)이 이번 캄보디아 해외연수에 참여해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연수단은 첫날 캄보디아 실크 농장(누에공장 등) 관람을 시작으로 벵 밀리아(Beng Mealea) 사원, 깜퐁 플럭(Kampong Pluk) 수상 마을을 돌아봤다. 그리고 다음날 캄보디아의 최대 명소인 앙코르와트(Angkor Wat)와 타 프롬(Ta Prohm) 사원, 바이욘(Bayon) 사원 등을 관람했다. 마지막 날에는 대학살이 벌어진 ‘킬링필드(The Killing Fields)’ 현장을 방문하고 캄보디아의 슬픔에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연맹은 2018년부터 회원조합 우수 조합원(간부)을 대상으로 해외연수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12월 첫 해외연수를 시작해 올해 4월(상반기), 10월(하반기) 지속적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