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 공무직과 국토·농림축산·해양 분과위원회가 각각 제주(22~23일)와 대전(24~25일)에서 분과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무직 분과는 공무직 관련 정책, 예산 등 제도에 관한 논의와 토론을 진행하고, 정례화된 회의를 통해 노정협의 틀 구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국토·농림축산·해양 분과는 각 회원조합 별 현안사안을 공유하고 연맹 정책 방향에 관한 논의를 이어갔다.
국토·농림축산·해양 분과 또한 워크숍 등 회의를 정례화 하기로 뜻을 모았다.
황병관 위원장은 "연맹 분과 위원회가 적극적으로 활동에 나서고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