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과 현안 공유 및 활동 활성화 연맹 외교·통일·통상·문화 분과(분과위원장 곽은석)와 지방공기업 분과(분과위원장 김철관)가 각각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4일 외교·통일·통상·문화 분과는 국회의원회관에서 우원식 의원(더불어민주당)과 간담회를 개최해 단사별 현안을 공유하고 각 현안별 논의를 진행했다. 이후 경기 화성시 제부도 소재 펜션으로 이동해 화합과 단합을 위한 1박2일 워크숍을 이어갔다.
이어 9~10일에는 지방공기업분과가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방공기업분과는 연맹 정책현황과 경과를 공유하고 강주현 서울산업진흥원 노동이사를 초청해 "노동이사제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특강과 토론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