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자문 수요 증가 대응, 협력 사업 추진 등
우리연맹이 한국노총 중앙법률원과 법률자문계약을 갱신하고 회원조합 법률 지원 등 현장지원단 활동 강화에 나선다.
지난 16일(화) 우리연맹과 한국노총 중앙법률원은 한국노총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법률자문 체결식’을 열고 자문계약을 갱신했다. 2017년 중앙법률원과 처음 법률자문계약을 맺은 이후 2019년, 그리고 올해 계약을 갱신한 것이다.
류기섭 위원장은 “최근 노동관련 법률의 변화와 함께 회원조합 법률 자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다양한 현안을 풀어나가는데 법률원의 도움이 크다. 앞으로도 긴밀하게 협조하여 회원조합 지원과 함께 법률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같이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문성덕 대표 변호사는 “법률자문체결과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연맹과 함께하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공공연맹 법률원에 준하는 수준으로 연맹과 결합해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연맹은 이번 자문계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회원조합 법률자문 수요에 부응하고 현장지원단 활동 지원 및 법률 교육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