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노조(위원장 김동우)가 21일(수) 오후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3층 대강당에서 창립 23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김동우 위원장은 “9대 집행부는 동지들의 불합리한 근로조건 개선, 권익신장을 위해 힘쓸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부산시민들을 위해 힘쓰고 있는 조합원 동지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념사를 전했다.
우리연맹 류기섭 위원장은 “공공부문에 많은 현안들이 산적해있고 현안들을 해결해 나가는데 회원조합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우리 공공연맹이 부산시설공단노조와 함께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임금·처우개선을 위해 힘쓰겠다.”며 축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연맹 부산지역본부와 회원조합,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전국시설공단협의회 등에서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