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주년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식이 ‘일상 속 평등, 행복한 공존’을 주제로 3월 7일 오후 한국노총 회관 5층 여율리에서 열렸다.
한국노총 여성위원회는 ‘양질의 여성일자리 확대’, ‘성별임금격차 해소’, ‘여성대표성 강화’, ‘폭력과 괴롭힘 근절’, ‘일·생활균형’을 일하는 모든 여성의 노동권 강화를 위한 5대 핵심 요구로 제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우리연맹 국가보훈처노조 한진미 위원장이 여성노동자 상을 수상했다.
행사에 앞서 우리연맹 여성위원회는 연맹 사무실에서 3·8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해 제작한 포스터를 들고 단체사진을 촬영, 자체 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