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ITI시험연구원노동조합(위원장 이승훈)이 창립 33주년을 맞았다. 노조는 8월 25일 오전 연구원 교육장에서 많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노조 창립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승훈 위원장은 “연구원의 수직적 조직문화, 직장내갑질, 야근 문화를 없애고 올바른 직장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올해 과천 사업장으로 이전을 앞두고 있는 등 회사에서 직원들의 고충 해결을 위해 더욱 관심과 배려를 해줄 것과 더 나은 업무 환경 마련을 위해 애써주길 바란다.”고 기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