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화) 오후 경기도청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황미영) 창립 3주년 기념식이 경기도청 1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황미영 위원장은 “노조를 시작하고 벌써 3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직장 내 갑질, 괴롭힘을 해결하기 위한 과정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고, 이러한 일이 다시 생겼을 때 옆에서 변호해주고 편이 돼 주고 싶어 노동조합을 시작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하며 “같은 곳에서 일하는 같은 직원으로 생각해주는, 갑질이 없는 경기도청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