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노조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지부 피켓시위 진행
정부가 내년도(2024) 예산에서 사회적기업 관련 예산 60%를 삭감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11월 15일(수) 오후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회적기업 국제포럼 2023’ 행사장 앞에서 노동노조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지부(위원장 김남일)의 긴급 피켓시위가 진행됐다.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지역사회 공헌 등 경제적 이익보다 사회적 가치와 목적을 우선하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이 대폭 삭감되며 최약계층 일자리 축소 등 현장의 혼란이 우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