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노조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지부 출근 선전전 및 약식 집회(1.25)
1월 25일(목) 노동부유관기관노조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사업단지부(위원장 안병호)는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본사 앞에서 출근 선전전 및 약식 집회를 열어 사업단장 퇴진 및 기관 정상화를 촉구했다.
안병호 위원장은 “사업단장의 지시로 교사들은 수업에서 배제된 체 전보인사로 강제 직무전환시키는 등 사실상 교사직의 소멸을 강제”하였고 지역 개발원 매각 추진으로 “30년 가까이 직업훈련 기능을 성실히 수행해 온 개발원의 존재 가치를 훼손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조는 ▲사업단장의 임기가 만료되는 바 스스로 자인한 “직업훈련 비전문가 사업단장은 모든 책임을 지고 퇴진 ▲대안 없는 도심화 매각 중지 ▲ 비정상적으로 진행된 직업훈련 정상화 ▲꾸준히 사회적 가치를 추구해 온 대한상의 회장의 성실한 답변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