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2.(수), 오후 3시 한국해운조합본부 8층 대회의실에서 한국해운조합노조 제19대 출범식이 개최됐다.
박세현 위원장은 "먼저 이 자리에는 없지만 존경하는 천길효 전 위원장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 우리 19대 노동조합은 '조합원들을 보호하는 울타리', '양방향소통을 통한 신뢰 구축', '조합원들의 권익향상', '친구같은 노동조합'을 만들겠다. 새롭게 시작하는 19대 노조가 잘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지지 부탁드린다."고 취임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