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맹 정정희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다가올 탄핵 인용과 조기 대선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라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공공노동자의 권리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끝으로 올해 5대 입법 과제를 반드시 완수하겠다는 결의를 다지며, 공공연맹법률원의 자문 체계 강화를 통해 공공노동자들이 즉각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공공연맹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로 바자회를 개최해 얻은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는 등 공동체적 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하며 협력과 연대를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공노동자의 권리를 찾기 위한 그 첫 결의가 이루어 졌으며, 앞으로도 공공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가열 찬 투쟁을 이어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