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연맹은 3월 22일(토) 경복궁 동십자각에서 열린 윤석열 즉각 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주최 16차 범시민대행진에 참가하여 내란수괴 윤석열의 파면을 적극적으로 촉구했습니다.
계절과 절기라는 자연의 순리에 따라 벌써 봄 꽃이 피는 지역도 있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지만, 미뤄지고 있는 헌재의 파면선고로 인해 우리의 광장에는 아직 봄이 찾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연맹은 범시민대행진에 함께하며 정의가 승리하고 상식이 바로서는 사회를 만들고자 한 목소리로 윤석열의 파면을 외치며 승리의 그 날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는 결의를 공고히 하였습니다.
이날 범시민 대행진에는 우리연맹 신동원 상임부위원장과 박철구 상임부위원장, 이상훈 상임부위원장, 강대빈 상임부위원장, 서울교통공사통합노조 이양섭 위원장, 경찰청주무관노조 정지한 위원장, 법무부노조 이정기 위원장 등 많은 분들이 참여했습니다. 광장의 봄을 되찾는 그날까지!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