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15일(화) 오전 8시부터 서울역 메트로타워 앞에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공공성 회복 촉구 투쟁'이 진행되었다.
공공성을 파괴한 윤석열 정부의 탄압과 60%의 예산 삭감, 인력 58%의 강제 전보라는 부당함, 고용노동부의 불공정한 경영평가에 맞서 두려움을 넘어 행동으로, 침묵을 넘어 투쟁으로 나아가겠다는 뜻을 공고히 했다.
공공성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공공연맹은 노동부유관기관노조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지부와 함께 진흥원의 공공성을 되찾기 위한 투쟁을 계속해 나갈 것이며, 끝까지 싸워 이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