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 정정희 위원장은 " 바쁜 일정 속에서도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노동조건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각 지역본부 의장님들께 감사드린다.
9월 18일 공무직위원회가 공식 출범한 만큼, 하반기에는 공무직 보수위원회 설치를 통해 공무직 노동자들의 임금과 처우를 실질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교섭 창구를 마련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
또한 정부의 졸속적인 공공기관 기능개혁과 통폐합 추진을 비롯해 각 지역본부가 현장에서
마주하고 있는 주요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연맹과 지역본부가 머리를 맞대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