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소개연맹소식자료실법률원문의하기선거관리위원회
≡
연맹소식
Home > 연맹소식 > 연맹소식
연맹소식
  공지사항
  성명/보도
  연맹소식
  연맹일정

주소 복사
코스콤(한국증권전산)노동조합 21년차 정기조합원 총회 개최
작성일 : 2008-07-16
파   일 : 1 121617710720080715-01.jpg   2 121617711020080715-02.jpg   3 121617711020080715-03.jpg  


코스콤(한국증권전산)노동조합(위원장 우승배)은 7월15일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400여 조합원과 함께 21년차 정기조합원 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에는 연맹위원장, 회원조합 위원장들과 한나라당 김성태의원, 이학재의원 등 많은 외빈이 참석하시어 총회를 축하해주었다.


우승배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조합은 한국노총, 공공연맹과 함께 ‘새 시대에 맞는 노동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과거 구습의 엄정한 처리, 대내․외 열린교육을 통한 능력개발 강화, 살인적 ‘시간외 근무’ 혁파 등을 통한 노동환경 개선, 생존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책임경영 정착 등을 추진하여 노동자 행복추구 권리를 강화하겠다”고 피력했다.



연맹 배정근 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정권이 바뀔 때 마다 공공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정부 정책이 나오고 있어서 공공연맹은 조합원들의 고용안정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어떤 현장에서도 정부의 이러한 행위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노동자를 침탈하는 정부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총회 참석한 조합원들을 격려했으며, “연맹이 추진 중인 노동자의 정년연장과 노동여건 개선사업을 연맹의 모든 단위조합과 함께 현장에서의 활동을 통해 이루어 나가겠다”며 조합원들의 단결과 투쟁의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





코스콤노동조합의 총회 축하를 위해 참석한 한나라당 김성태 의원은 축사에서 “오랜만에 동지들과 함께 주먹을 흔들며 노동가를 부르니 감회가 새롭다”고 인사말을 시작하고 “경제가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에서 책임없는 달콤한 한마디보다는 노동자들과 적극적으로 함께 하겠다”며 불철주야 조합원 고용안정과 근로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배정근 위원장과 연맹, 그리고 회원조합 동지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또 “코스콤은 대한민국 금융산업발전의 큰 축으로 사업장이 정부에 휘둘려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항상 같이 하겠다”는 말로 조합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노동조합과 노동운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 운영위원 및 조합원이 한국노총위원장, 연맹위원장, 노조위원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