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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차 연맹여성위원회가 12월 4일(목) 한국노총회관 8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4차 회의에서는 18명의 연맹 여성위원 및 여성할당대의원이 참석하여 연맹 주요활동 공유, PSI 관련 활동보고, 2008년 여성사업 평가,
2009년 사업계획을 논의하였다.
한정애 여성위원장은 보고 및 안건논의에 앞서 개최키로 했던 연맹임원선거 후보 간담회가 한국농촌공사 구조조정 발표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된
상황과 농촌공사 상황에 대하여 상세 설명하여 공유하였고, 여성위원이 속한 기관별로 조직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이어 3분기 여성위원회 및 여성활동 보고, PSI 관련 활동보고, 한국노총 성평등 실태조사 추진보고를 하고, 2008년 연맹 여성사업
평가로는 정부의 공기업 선진화방안에 대한 대응으로 인해 조직별 여성사업이 활발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연맹여성위원회가 분기별로 개최하면서
꾸준히 참여율이 높아졌고, 여성활동에 대한 여성위원의 실무역량을 다진 한해로 평가하였다. 2009년 여성사업계획에 대해서는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 2009년 한국노총 여성사업계획을 반영하여 연맹 여성사업계획을 수립하기로 하였다.


또다른 안건으로는 지난 10월 구성된 노사정위원회 일․가정 양립 및 여성고용촉진위원회에 근로자위원으로 한정애 여성위원장이 참여, 위원회
추진보고와 상정된 의제에 대한 소개를 하였고, 위원회가 성과를 많이 내도록 기대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주문하였다.
이후 일정으로 연맹 1차 임시대의원대회에 조직의 여성할당대의원이 반드시 참가할 것을 주문하고, 차기회의는 2월 셋째주 중에 개최키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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