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소개연맹소식자료실법률원문의하기선거관리위원회
≡
연맹소식
Home > 연맹소식 > 연맹소식
연맹소식
  공지사항
  성명/보도
  연맹소식
  연맹일정

주소 복사
연맹 제6차 중앙위원회 개최
작성일 : 2009-07-28
파   일 : 1 124876934620090728-001.jpg   2 124876934620090728-002.jpg   3 124882966220090728-003.jpg  


연맹은 2009년 7월 28일(화) 14시부터 한국노총 8층 회의실에서 제6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6차중앙위원회에서는 신규로 가입을 신청한 4개 조직에 대한 인준 안건과 2009년도 예비비 사용 및 전용예산 안 그리고 인천지역공공부문노동조합의 연맹가입에 따른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이의 건에 대한 심의안이 안건으로 상정되어 의결을 거쳤다.


이번에 연맹에 가입을 신청한 조직은 부산환경공단노동조합(위원장 최철호), 한국해운조합노동조합(위원장 박 혁),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노동조합(위원장 류기섭), 한국기술교육대학교노동조합(위원장 김성환) 등 4개 조직으로 이 중 장애인고용촉진공단노조와 기술교육대학교노조는 이미 노동부출연기관노동조합에 가입을 하여 활동중인 조직이다. 이들 4개 조직에 대한 가입인준은 만장일치로 가결시켜 새로운 연맹의 식구로 따뜻하게 맞아들였다.


2호 안건인 예비비 사용 및 전용예산의 안건 또한 원안대로 가결되었다.

3호 안건인 인천지역공공부문노동조합의 연맹가입에 따른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이의 건에 대한 심의에서는 인천지역공공부문노동조합 신동섭 위원장의 소명과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사무처장의 입장설명이 있었고, 이어서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의 이의를 받아들여 제명을 할 것인가에 대한 가부를 표결에 붙였다. 투표 결과 총 투표수 49표 중 반대 32표, 찬성 14표, 기권 3표로 현재와 같이 공공연맹의 가맹조직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로서 총 77개의 조직이 연맹의 회원조합으로 활동하게되었다.

곧 이어 '7.18 집회평가 및 공공부문 공동투쟁 향후 계획'에 대한 연맹의 보고가 있었는데, 결의대회 공투본의 '정부의 일방적 공기업정책에 대한 현장조합원의 분노가 적나라하게 표출되는 투쟁의 장이었으며, 단결의 기운을 높여내는 기회였다'는 공투본 자체평가내용을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