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공공노련(Public
Services International) 한일가맹조직협의회가 11월 13일(토) 정동 프란치스코교육회관에서 '노동기본권 강화', '비정규직
현황과 조직화'의 주제로 공동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샵에는 국제공공노련 일본가맹조직협의회(PSI-Japan Council) 간부 20명과
한국가맹조직협의회(PSI- Korean Council) 20여명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한일양국의 노동기본권과 비정규직에 대한 발제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또 이날 공동워크샵에서는 공무원노조 탄압 중단을 촉구하는 특별결의문을 채택하였다. PSI-KC는 한국노총의 공공서비스연맹,
정투노련, 전력노조와 민주노총의 공공연맹, 보건의료노조 그리고 공무원노조 등 6개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