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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3일(금) 오후2시부터 한국노총 8층
회의실에서 제8차 회원조합대표자회의를 개최하였다.
11월7일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열렸던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에 많은 조합원들이 참석한 것에 대하여 연맹위원장의 감사하다는 인사말과 함께 시작된 제8차
회원조합대표자회의에서는 “전임자
임금금지 및 정부의 노조말살기도 저지를 위한 총파업 찬반투표 결행” “천막농성 투쟁 및 단위노조대표자 및 전임자 상경투쟁”
“양대노총
공공연맹과 연대투쟁계획(안)” “2010년도 공기업·준정부기관 예산편성지침 주요쟁점 및 연맹의견”등에
대하여 보고안건으로 상정되어 열띤 토론과 논의가 있었다.

첫
번째 보고안건인
“전임자 임금금지 및 정부의 노조말살기도 저지를 위한 총파업 찬반투표 결행”을
위해 투표안건으로는
“노조말살
음모분쇄, 단체협약 사수, 전임자임금 노사자율쟁취를 위한 총파업(총파업시기와
방법은 한국노총에 위임한다.)”에
대하여 100만 한국노총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찬·반을 묻는다. 투표기간은 11월16일(월)~11월30일(월)까지 15일간 실시하기로 하였다고
한국노총 결의내용을 설명하였다.
두
번째 보고안건인 “천막농성
투쟁 및 단위노조대표자 및 전임자 상경투쟁”에 대하여
한국노총은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2009년 11월 9일부터 무기한으로 천막농성을 돌입하였으며 11월25일과 12월16일 예정된 공공연맹
천막농성은 공공연맹을 2개조로 편성하여 실시하기로 이번 회의에서 결정하였다.
아울러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12월9일에는 한국노총 산하 전국 단위노조 대표자 및 전임자 전원이 상경하여 대국회 투쟁 및 대국민 선정 활동을 전개한다고
한국노총 결의내용을 설명하였다.
세
번째 보고안건인 “양대
노총 공공연맹과 연대투쟁계획(안)”으로는
11월4일 공동기자회견 이후 11월19일 간부결의대회, 11월 28일 대규모 집회를 개최하고 12월에는 중·대규모의 집회를 잇달아 개최하여
우리들의 의견이 관철될 때까지 강력한 대정부 투쟁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네
번째 보고안건인 “2010년도
공기업·준정부기관 예산편성지침”에
대하여 현재 정부가 공공부문의 총인건비 및 후생복지에 대하여 가이드라인을 정하여 통제하려는 움직임이 감지되니 강력한 대정부 협의 및 대응이
필요하다고 역설하였다.

끝으로
연맹위원장은 “복수노조허용금지” 및 “전임자임금 쟁취” “기만적 공공기관 선진화 정책 저지” 등 노동기본권 및 생존권 사수를 위해 공공연맹
회원조합의 모든 동력을 총 집결하여 “양대
노총 공공연맹과 연대투쟁”을
통해
관철될수
있도록
가열차고
지속적인 대정부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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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차 회원조합대표자회의 동영상 파일은 홈페이지 문제로 잠시 동안 올릴 수 없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라오며, 동 회의자료 및 결과는 홈페이지
간부메뉴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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