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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공공연맹, 전력노조, 공무원노조,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 보건의료노조로 결성된국제공공노련 한국가맹조직 협의회(PSI-KC)는 지난 11.
27(금) 한국노총 7층 대회의실에서 ‘청년조직화사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국제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최된 이번 국제 워크샵은 PSI-KC의 1국 1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PSI 본부 Chidi King
PSI 본부 평등․기본권관련 본부장과 Eross Ocampo PSI 아시아 태평양 지역 청년간사가 참가하여 PSI 청년사업 소개와 청년사업
경험을 공유하는 등 청년조직화 사업에 대한 열띤 토론의 장이 되었다.

PSI는
일반적으로 18세~35세 사이의 노동자를 청년노동자로 규정하고 있으며, 기존 노동자들의 경험과 청년노동자들의 창의성을 묶으면 강력한 노동조합
건설이 가능하고, 사회적 정의와 노동운동의 미래를 위해 청년노동자 조직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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