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맹은 2009년12월17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본부’를 방문하여 연탄 1만장을 기부하였다
이번 행사는 노동계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 ‘09년 공공연맹 송년행사를 대신해 공공연맹이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에 동참하였다.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본부’는 지난 2004년 창립되었으며 남과 북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