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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소속의 공공연맹(배정근위원장)과 금융노조(양병민위원장), 민주노총 소속의 공공운수연맹(위원장 김도환)은 5월25일(화) 오전 10시 여의도에
위치한 국민일보 CCMM 1층 회의실에서 공공부문 노동조합 대표자회의를 열었다.

이번
대표자회의에서는 공공부문 3개 노동조합에 소속된 83명의 공공부문 노동조합 대표자들이 자리를 함께하여 사회공공성과 노동기본권 사수, 성과연봉제
및 임금피크제 강제도입 저지를 위한 공동투쟁을 결의하였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공공부문 대표자들은 ‘성과연봉제 및 임금피크제 강제도입 저지를 위한 공공기관 노조 공동행동의 건’을 안건으로 상정하여 만장일치로
결의하였다.

공공부문
노동조합 대표자들은 대표자회의 직후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가 혁신을 명분으로 국민을 기만하고 공공기관을 상업화하면서 정권의 통치기반으로 활용하려는
음모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말하고,
공공부문
대표자회의 체계 유지 및 연대, 2010년 시기집중 공동 임단투를 통한 총력투쟁 대응, 2010년 임단협 교섭권에 대한 상급조직 위임 조직화 등
공동행동을 선언하였다.
이날
대표자회의와 기자회견을 마친 공공부문 3개 노동조합 대표자들은 오후2시 과천 정부청사 기획재정부를 항의방문하고, 공공부문 노동조합 대표자
결의사항 및 임금체계 표준안 즉각 공개 및 노정간 협의, 전문가를 포함하는 노정공동위원회 구성 등의 요구안을 담은 서한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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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문서자료실에서 공공부문노동조합대표자회의 및 기자회견 자료(279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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