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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맹
서울지역본부(2009년 9월 출범, 의장 신진호)가 2010년 5월 27일(목) 오후3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서울본부건물 4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배정근 위원장은 “서울지역본부가 공공부문 조직활성화에 기여해 줄 것을 기대”하고, “신진호 의장이 역량을 발휘해 조직 결집에 도움이 돼 달라고”
주문하면서 축사를 마쳤다.
신진호
의장은 “작은 사무실이지만 앞으로 전국 모든 공공조직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동지들이 함께 채워 달라”고
말하였다.
이어서
박대수 의장은 “이제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건물에 택시․화학․의료산업․금속에 이어 공공연맹 서울지역본부까지 합류했다”며, 노동운동간 정보교류와
의사소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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