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콤노조
제23년차 정기 조합원 총회가 2010년 7월 19일(월) 코스콤 대강당에서 오후4시부터 개최되었다.

기념사에
나선 김응석 위원장은 노동조합 창립 23주년을 자축하면서 “코스콤노조는 지난해 정부의 공공기관선진화 일방추진과 경영진 퇴진투쟁 등
대내외 무사한 산을 넘어왔다며 우리조합원의 자존심을 세우고 개끗하고 당당한 코스콤 조직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하면서 기념사를 마쳤다.

이어서
격려사에 나선 공공연맹 배정근위원장은 노동조합의 23번째 생일을 축하드리며 현
정부가 들어선지 2년이 넘었는데도 정부의 만행은 공기업을 개혁의 실험대상으로 공기업민영화, 임금피크제, 표준연봉제 등 노동조합이 정권의 힘에
의해서 활동에 제약을 받아 식물노조로가는 노동운동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며,
“현장에서
노동조합의 가장 큰 힘은 단결이다“라고 강조하며 집행부를 중심으로 하나로 힘을 결집할 것을 주문하였다.
또한
연맹위원장은 조합원의 고용안정을 쟁취해 나가도록 할 것이며 현장에서 함께하는 연맹이 되겠다고 약속하며 격려사를 마쳤다

이번행사에서
공공연맹위원장은 우수 조합원상 및 공로상 표창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