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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월) 농수산물유통공사, 한국토지신탁, 한국자산신탁, 인천도시개발공사, 노동노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지부를 순회하였다.

회원조합과의
간담회에서 논의된 주요내용은
▲농수산물유통공사는
사이버 거래소 신규사업으로 인하여 인원증원 필요하고 정원의 변경은 공운위 의결 사항이므로 추후 연맹과 기재부의 협의를 추진 요청하였고,
대졸초임임금삭감 관련 해당 신입사원 연봉 문제점을 논의하였다. 또한, 임금 및 단체협약을 추진중이며, 전 수석부위원장이 해외 출장 중
산재(과중업무) 발생으로 인한 방법을 논의 관련하여 연맹에 지원을 요청하였다.
▲한국토지신탁은
단체협약 중 타임오프 연간 총 사용시간을 2,600시간으로 체결하였고, 실질적으로 주인 없는 사모펀드가 인수하여 형식적 민영화가 되어 현 정부의
졸속민영화 정책에 대해 비판하였다.
▲한국자산신탁의
경우 새 집행부를 선출중이며, 단체협약은 3월에 체결하였고 타임오프 연간 총 사용시간은 2,000시간을 유지하고 있다. 조직력을 강화하고 연맹과
연대하여 문제해결을 검토하기로 하였다.
▲인천도시개발공사는
사장을 만나 사업구조조정에 과정에서 조직축소가 예상됨에 따라 고용안정을 통한 노사화합을 강조하였고, 단체협약은 내년 2월까지로 현재
협의중이다.
▲노동노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지부의 경우는 타임오프 연간 총 사용시간은 7천500시간, 사용인원은 4명으로 하고, 유급 전임자(근로시간면제자)의 자유로운
노조활동을 보장한다는데 합의했다. 유급 전임자는 임금과 근로조건에서 조합원과 동일하게 보장받고, 상급단체 전임활동도 보장받게 됐다. 또한
1~2급의 정년은 60세인 데 반해 3급 이하는 57세로 규정하고 있고 이를 올 하반기부터 정년연장 심의시 직급 구분없이(단계적) 동일정년
취지를 반영하여 심의토록하고, 제도화 문제는 향후 정부 방침시달시 노사협의 하기로 한다는 것에도 잠정합의했다.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 연맹 정책에 반영코자 회원조합 순회는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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