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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인력개발사업단지부
김대균 후보 당선
“내년
사업방식 공모제 전환, 조합원 이익 위해 최선”
사진제공=대한상의인력개발사업단지부
노동부유관기관노조
대한상공회의소인력개발사업단지부 지부장에 김대균(49·사진) 후보가 당선됐다.
지부는
지난 3일 8대 임원선거를 치른 결과 재적 조합원 184명 중 172명이 투표에 참가해 위원장-사무처장 후보인 기호 1번 박태식-최강렬 후보조가
43표(25%), 기호 2번 김대균-장현철 후보조가 76표(44.2%), 기호 3번 박종설-김동호 후보조가 51표(29.6%)를 각각 얻었으나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았다. 무효는 2표다.
이에
따라 1·2위 후보조 간 2차 투표를 치러 기호 2번 김대균-장현철 후보조가 104표(61.2%), 기호 3번 박종설-김동호 후보조가
66표(38.8%)를 얻어 김대균-장현철 후보조가 최종 당선됐다. 김대균 지부장 당선자는 노조 4~5대 부위원장을 지냈고, 현재 경기분회장을
맡고 있다. 김 당선자는 “내년부터 인력개발사업단의 사업방식이 공모제로 전환되면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조합원에게 이익이 되는 최선의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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