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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목) 대구광역시시설관리공단, 대구광역시환경시설공단, 지방공사대구의료원을 순회하였다.

회원조합과의
간담회에서 논의된 주요내용은
▲대구광역시시설관리공단은 공기업선진화
통합시 행안부에서 지방공기업인 경우 2010년도 예산수립시 성과급을 보수월액의 300%를 지급키로 하였으나 위탁받은 지자체에서는
예산부족의 핑계로 약205%(작년의 기본급수준)만 지급하였고, 해결방안으로 사측과 공단 측에 예산증원 및 사업장증원을 요청하여 협의 중이며 추후
연맹과 행안부의 협의를 추진 요청하였다.
▲대구광역시환경시설공단은 공기업선진화
통합시 정원에서 22명의 인원을 줄여 조직개편이 실행되어 공단은 노사의 협의하에 사업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조직력을 강화하고
인력증원에 따른 방법을 논의 관련하여 연맹에 지원을 요청하였다.
▲지방공사대구의료원의
경우 12월 1일 조직개편이 실행되었으며, 건강보험공단의 진료비 지원이 되지 않아 연맹과 연대하여 문제해결을 검토하기로 하였다.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 연맹 정책에 반영코자 회원조합 순회는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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