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뚝심!문진국!!
투쟁!배정근!!
한국노총
제23대 임원 선거에 위원장 후보로 전택노련 문진국 위원장과 사무총장 후보로 공공연맹 배정근 위원장이 출마를 선언하고 2011년 1월 6일(목)
1시, 전택노련 사무실에서 사무실 개소식 및 발대식을 열었다.

두
후보는 '위기와 분열의 한국노총을 진정한 통합과 화합을 이루어내고 한국노총의 위상정립과 노동계의 총체적인 위기상황을 정면으로 돌파하고자 100만
조합원의 광야로 나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500여명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택시노련, 공공연맹, 식품연맹, 해상노련, 항운노련, 철도노련, 출판노련, 정보통신노련과 노총
대전지역본부의장, 충남지역본부의장 및 성남지역지부의장, 전주완주지역지부의장, 경남김해지역지부의장, 경기동북부지역지부의장, 충주지역지부의장,
전북익산지역지부의장, 노총경기지역본부 상임지도위원, 노총경기지역본부 상임부의장 등을 비롯한 노총산하 산별, 지역본부, 시도지역지부의 간부동지들이
참석하여 행사를 격려하고 문진국-배정근 후보에게 뜨거운 관심과 열렬한 지지를 보였다.

두
후보는 ▲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상임임원 전원이 임기 중 정계에 진출하지 않을 것과 ▲한나라당과의 정책연대 무조건 파기 실천, ▲노조법 전면
재개정 투쟁, ▲노총 상임 집행부 임기 중 중간평가 실시를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투쟁에서도,
협상과 교섭에서도, 치밀한 준비와 계획으로 이기는 싸움, 승리하는 투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발대식을 마친 후, 한국노총 임원선거에 대한 동지들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케잌커팅 및 건배제의로 한국노총 임원선거에 당선되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