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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관리공사노조
김하경 위원장 재선
한국건설관리공사노조
김하경(47·사진) 위원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노조는 지난 13일 제6대 임원선거를 치른 결과 전체 조합원 360명 중 349명이 참가한 가운데
기호 1번 김하경 위원장(현 위원장)-원유진(47) 부위원장(현 부위원장) 후보조가 217명(62.2%)의 지지를 얻어, 131명(37.5%)의
지지에 그친 기호 2번 서동고(46·인천공항철도CM사업단 이사)-이상영(45·토목연구원 부장) 후보조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김하경-원유진 당선자는 △선진화에 따른 효율적 대응방안 수립 △조직 구성원의 대화합 △지방이전에 따른 지원대책 마련 △근로복지 개선 등의 공약을
내놓았다. 임기는 오는 3월부터 3년이다.
ⓒ매일노동뉴스 연윤정 기자 yjyon@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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